2012. 8. 14. 08:37

정붙이기 어려운지,

글쓰기도 만만치 않고,

이웃 찾아 다니기도 그렇고,

나만 그런가?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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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오공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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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제비꽃1 2012.08.15 09:40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예.. 삼촌만..ㅋㅋ
    자꾸 쓰다보니 정이 듭니다. ㅎㅎ
    삼촌이 안 들어오시니 그렇치요~~~ㅎㅎ
    힘내시고 적어도 이틀에 한 번씩은 오세요~ㅎㅎ

  2. ISLAND1969 2012.08.16 16:51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저도 첨엔 정붙이기 어렵고 글 쓰기도 만만찮고 해서
    때려칠까 하다가....

    노력하니 되네요~~~

  3. 2012.08.18 12:3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4. 푸르른하늘S 2012.08.23 18:05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저 역시도 아직도 헤매로 있습니다 ^^

  5. 천상 2012.08.25 19:3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ㅎㅎ..저도 영~~적응이 되질 않습니다..
    정말 구관이 명관인 거 같습니다.......~!!

2012. 8. 4. 07:29

더위는 꽤나

잘 견딘다고 했는데...

요즘 계속되는

이 더위는 만만치 않네요.

오히려 태풍이

마냥 기다려지는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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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제비꽃1 2012.08.15 09:41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헉<
    오죽 더우시면 저러시겠나 싶지만..
    그래도 전 태풍은 싫습니다~ ㅎㅎ

  2. 늘푸른시내 2012.08.15 20:48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한며칠 연속해서 비가 내리는가 싶더니만
    이젠 제법 시원해진 거 같죠?
    비 피해는 없으신지요?
    비 조심하시고 얼마 안 남은 여름 잘 보내시길요.

2012. 7. 29. 07:38

평소 MBC는 잘 안 보는데

다른 데는 다른 종목을 하고

박태환의 경기는 MBC만 중계.

 

실격처리 되자 마자

어리둥절한 박태환에게

바로 들이대는 마이크에다...

 

또 심판이 중국인이라고

확인도 안 하고 방송하는

그들의 성급함은 여전하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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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오공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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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제비꽃1 2012.08.15 09:42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ㅎㅎ 언제이리 글이? 하니..
    몰아서 쓰셨군요~~~~~~ㅎㅎ

    박태환선수.. 정말 안타까웟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