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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2020.02.05 변화무쌍 (6)
  4. 2020.01.27 설날을 보내며 (8)
  5. 2019.12.20 또 다른 내로남불 (3)
  6. 2019.12.12 어이없는현대차? (3)
  7. 2019.11.26 언제나 (1)
  8. 2019.08.08 온 국민이 (1)
  9. 2019.08.01 평화가 왔다는데 (1)
  10. 2019.07.19 손자가 (3)
2020. 2. 20. 06:03

전화가 왔다.

 

얼마 전에 아내로부터 딸이 납치됬다는

전화가 왔다고 아내가 놀란 적이 있었는데

 

이번엔 아들이 납치됬다고...

 

지난 번엔 아내가 받아 딸목소리와

똑 같았다고 한바탕 난리를 벌였었는데

 

이 번엔 내가 받아 보고서

목소리가 다르다고 하니 바로 끊네요.

 

우는 소리로 전화하니 

당황하면 똑 같이 들리겠지요.

 

*범에 물려가도 정신만 바로 차리면..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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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오공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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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공수래공수거 2020.02.20 06:32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이런 범죄자들 모조리 잡아 엄벌에 처해야 합니다.

  2. 청결원 2020.02.20 07:07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좋은 아침 입니다
  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
   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

  3. 돌아온 동글이 2020.02.20 08:20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요즘도 보이스피싱이 활개를 치네요
    가족을 이용해서 협박하는 이런 놈들은
    처벌을 더 강화해야 합니다.
    잘 보고 갑니다^^

  4. 휴식같은 친구 2020.02.20 09:37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글이 순간 무서웠네요.
    범죄, 특히 아이들 대상으로 하는 범죄는 정말 엄벌에 처해야 합니다.

  5. 세싹세싹 2020.02.20 10:58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보이스 피싱하는 사람들 정말 나쁘죠 ㅠ
    그런 전화가 아직도 오는군요 ㅠㅠ

  6. 카오스의 꿈 2020.02.20 12:39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세상에... 정말 그런 일을 당하셨군요.. 어째 이리 나쁜 인간들이 많을까요...

  7. 영도나그네 2020.02.20 15:57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그러네요..
    옛날 속담이 생각나게 하는
    명언입니다...
    정말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
    대응하면 발 붙일곳이 없기도 하구요..
    좋은내용 잘보고 갑니다..

  8. 남쪽숲 2020.02.20 21:25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직 이런 사람들이 있군요;;

  9. 가족바라기 2020.02.22 08:32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세상에 정말 놀랐겠어요
    부모마음을 이용하는 나쁜 인간이 있다니
    강하게 처벌해야해요

2020. 2. 13. 08:55

코로나때문에 죽은 중국사람이 1000명을 넘었는데

우리는 환자도 적지만 죽은 사람 없이 잘 견뎌내고 있다.

 

별 것 아닌 것같은  이 병에 중국인들이 많이 죽는 이유가

그나마 제대로 준비가 부족한 의료체계가 아예 무너져서라니.

 

달에 우주선을 보내면 뭐하나?

제 나라사람들 살릴 준비는 없이.

 

* 이 땅에 태어닌 것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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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휴식같은 친구 2020.02.13 09:06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맞아요.
    중국은 아직도 선진국이 되려면 까마득해 보이네요.

  2. 카오스의 꿈 2020.02.13 14:49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맞네요. 우주굴기 이전에 의료굴기 먼저. 과시용 정책으로 국민들만 피해를 보니.. 역시 공산주의는 안되네요.

  3. 영도나그네 2020.02.13 15:02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그러게요..
    초동 대처가 미흡해서 생긴
    결과 같기도 하구요..
    국민의 생명이 최우선되는
    그런 시기가 언제 올려나...

  4. 박작가님 2020.02.13 15:07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좋은글 잘보고갑니다

  5. 공수래공수거 2020.02.14 06:48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중국 우한은 정말 심각한것 같습니다..

  6. 청결원 2020.02.14 14:57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늘 불금 마무리 잘 하시고
  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~
   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

  7. 남쪽숲 2020.02.17 22:41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직 인프라가 균일하지 못해서..

2020. 2. 5. 06:25

엊그제 지나던 길에 보니 딸기가 열렸던데

새벽에 나가보니 손끝이 시릴정도의 강추위.

 

겨울다운 추위가 이제서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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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공수래공수거 2020.02.05 07:06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춘래불사춘인가요? ㅎㅎ

  2. 카오스의 꿈 2020.02.05 12:38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떠나기 싫은 몸부림인가 봅니다~~^^

  3. 휴식같은 친구 2020.02.05 13:08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때늦은 추위가 바싹 울크러들게 하네요.
    감기 조심하세요.

  4. 영도나그네 2020.02.05 18:07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요즘은 이상 기후 현상으로
    사계절이 없어진것 같은
    현상들을 자주 볼수 있는것
    같기도 하구요..

  5. 가족바라기 2020.02.05 18:33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갑자기 추워져 몸이 웅크러들긴해요
    편안한 오후 보내세요^^

  6. 솔향내음 2020.02.06 07:46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요즘 날씨도 변덕이 심하네요
    어제 오늘은 남쪽도 무지 추워요
    홍매도 꽃봉우리가 터져 나온다는데
    추워서 힘들어 하는건 아닌지
    기상도 이변인가봅니다...

2020. 1. 27. 05:18

또 한해가 가고 새로이 설날을 맞았는데

오랜 친구들은 소식이 없고 새로운 친구들의 소식만...

 

* 친구도 세월따라 변하는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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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공수래공수거 2020.01.27 07:34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세월따라 남는 친구가 자꾸 줄어 들게 됩니다,

  2. 휴식같은 친구 2020.01.27 09:22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새로운 친구들 소식 듣는것이 더 반가울것 같은데요.ㅎ

  3. Deborah 2020.01.27 09:39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저도 친구와 소식 끊어진지 20년 됐네요 ㅠㅠ

  4. 청결원 2020.01.27 09:53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남은 연휴 잘 보내세요~
   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~

  5. 카오스의 꿈 2020.01.27 10:30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연락되는 친구가 점점 주는거 같네요..ㅠ

  6. 가족바라기 2020.01.27 17:50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옛친구들은 다들 바쁘니 소원해지는것 같아요
    새로운 친구의 만남도 반가운것 같아요
    공감 누르고 갑니다^^

  7. 레테레테 2020.01.28 10:03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무소식이 희소식이려니 하고 삽니다.
    잘들 살겠거니....

    몸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일들 가득하시길..

  8. 영도나그네 2020.01.29 16:18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역시 세월의 흐름속에 이렇게 세상도
    바뀌는것 같습니다..
    새해에도 좋은 시간많이 만들어 가시길
    바랍니다..

2019. 12. 20. 07:51

내가 남을 의심하면 합리적의심.

남이 나를 의심하면 억측이라니...

 

의심받을 일은 아예 안 하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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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청결원 2019.12.20 13:50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날씨가 무척이나 추워졌네요..
   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

  2. 영도나그네 2019.12.26 11:55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요즘 이런 사람들이 정말
    많은것 같더군요..
    특히 여의도 지역에서..ㅎㅎㅎ
    잘보고 갑니다..

  3. 솔향내음 2019.12.31 19:12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마지막날이란 말이 무언가 아쉬은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
    지나가는 하루 잘보내주고 새해를 맞아야겠어요
    새해엔 소망하시는 일들 다 성취하시길 바랄께요
    건강하세요^^

2019. 12. 12. 07:27

현대차는 유튜브를 보면서 조립한다는데

그렇게 만든 차를 여태까지 타고 다녔으니...

 

어쩐지 새차인데도 말썽많은 경우가 있더라니

그런 것도 모르고 수십년을 애용한 내가 바보인가?

 

차라리 일하지 말고 집에서 쉬던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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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가족바라기 2019.12.12 15:28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저도 이뉴스 보고 어이가 없어서 한참을 웃었네요
    차는 사람 목숨과 직결되는데
    어떻게 핸드폰을 보면서 차를 만드는지 어이가 없어요

  2. 영도나그네 2019.12.12 16:20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정말 그러네요..
    이러다간 정말 회사 망하기
    입보직전인것 같구요..
    잘보고 갑니다..

  3. 솔향내음 2019.12.17 07:55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조립이라니 충격적이네요
    현대차만 고집했는데~~헐~~

2019. 11. 26. 15:40

끝 나려나?

 

조국얘기 듣기 싫어

바다건너 한동안 다녀왔는데,

 

아직도 그 얘기가 끝나지 않았네.

 

하긴 그 곳에서도 들리더라니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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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영도나그네 2019.11.27 14:52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그러네요..
    아직도 현재 진행형인것
    같더군요..
    잘보고 갑니다..

2019. 8. 8. 06:57

몇 십년을 힘모아 일으켜 세운 나라경제를

겨우 몇 십명이 3년도 안 걸려 망가뜨리니...

 

* 아주 쉬운 나라 말아먹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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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영도나그네 2019.08.08 14:53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그러게요..
    정말 공감이 가는 내용이구요..
    걱정이 태산입니다..
    잘보고 갑니다..

2019. 8. 1. 06:25

북쪽에서는 불꽃놀이가 한참.

그 정도의 평화는 계속 있어 왔는데...

 

누구 혼자만의 평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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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영도나그네 2019.08.02 12:18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지금은 정말 가짜평화가
    온것 같더군요..
    잘보고 갑니다..

2019. 7. 19. 07:29

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 했는데

적을 모르고 나도 잘 모르니 그 결과는 과연...

 

두고 보나 마나 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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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korea cebrity 2019.07.19 09:50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불금 좋은하루보내세요 ~
    글 잘 읽고갑니다

  2. 레테레테 2019.07.19 10:36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ㅎㅎㅎ
    글쎄요.
    누군가 승자가 되었겠죠.^^

  3. 영도나그네 2019.07.25 17:28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그러게요..
    다시금 손자 병법이 생각나게
    하는것 같습니다..
    잘보고 갑니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