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0. 1. 31. 07:39

덴마크 일간지 ‘율란츠-포스텐(Jyllands-Posten)’은 지난 28일(현지시간) 발행한 신문 1면에 ‘오균홍기’를 게재했다.

붉은 깃발에는 다섯 개의 별 대신 코로나 바이러스가 그려져 있었다.  만평 제목은 ‘코로나 바이러스’.[블룸버그에서]

중국의 공개사과 요구에 …

덴마크 총리 “언론과 풍자의 자유는 우리 전통”

 

 

 

이렇게 당당한 모습을..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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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오공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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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공수래공수거 2020.01.31 07:52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당사국은 불편하겠습니다.

  2. 휴식같은 친구 2020.01.31 08:27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ㅎ 그래도 중국입장에서는 싫어 하겠네요.
    너무 비난하는것도 아닌것 같기도 하고...

  3. 카오스의 꿈 2020.01.31 09:23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중국입장에선 기분 나쁠 수도 있지만 저 정도의 풍자는 할 수있다 생각됩니다. 물론 항의하는 중국도 이해되고요. 덴마크 정부의 태도는 더 맘에 드네요~

  4. 청결원 2020.01.31 21:14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
    즐거운 불금 저녁 되세요~

  5. 영도나그네 2020.02.03 16:58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그러네요..
    정말 시의 적적한 표현 같기도 하구요..
   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..

2020. 1. 27. 05:18

또 한해가 가고 새로이 설날을 맞았는데

오랜 친구들은 소식이 없고 새로운 친구들의 소식만...

 

* 친구도 세월따라 변하는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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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오공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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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공수래공수거 2020.01.27 07:34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세월따라 남는 친구가 자꾸 줄어 들게 됩니다,

  2. 휴식같은 친구 2020.01.27 09:22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새로운 친구들 소식 듣는것이 더 반가울것 같은데요.ㅎ

  3. Deborah 2020.01.27 09:39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저도 친구와 소식 끊어진지 20년 됐네요 ㅠㅠ

  4. 청결원 2020.01.27 09:53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남은 연휴 잘 보내세요~
   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~

  5. 카오스의 꿈 2020.01.27 10:30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연락되는 친구가 점점 주는거 같네요..ㅠ

  6. 가족바라기 2020.01.27 17:50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옛친구들은 다들 바쁘니 소원해지는것 같아요
    새로운 친구의 만남도 반가운것 같아요
    공감 누르고 갑니다^^

  7. 레테레테 2020.01.28 10:03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무소식이 희소식이려니 하고 삽니다.
    잘들 살겠거니....

    몸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일들 가득하시길..

  8. 영도나그네 2020.01.29 16:18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역시 세월의 흐름속에 이렇게 세상도
    바뀌는것 같습니다..
    새해에도 좋은 시간많이 만들어 가시길
    바랍니다..

2019. 12. 20. 07:51

내가 남을 의심하면 합리적의심.

남이 나를 의심하면 억측이라니...

 

의심받을 일은 아예 안 하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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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오공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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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청결원 2019.12.20 13:50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날씨가 무척이나 추워졌네요..
   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

  2. 영도나그네 2019.12.26 11:55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요즘 이런 사람들이 정말
    많은것 같더군요..
    특히 여의도 지역에서..ㅎㅎㅎ
    잘보고 갑니다..

  3. 솔향내음 2019.12.31 19:12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마지막날이란 말이 무언가 아쉬은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
    지나가는 하루 잘보내주고 새해를 맞아야겠어요
    새해엔 소망하시는 일들 다 성취하시길 바랄께요
    건강하세요^^